노션 설치하고 무료로 시작하는 방법

노션 설치 방법을 플랫폼별로 알려드려요. 웹·데스크톱·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어디를 눌러 받는지, 로그인 순서와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까지 순서대로 짚어요.

노션(Notion)은 메모, 문서, 일정, 프로젝트 관리를 한 화면에서 하는 워크스페이스예요. 용도별로 앱을 여러 개 깔아두고 오가던 사람이라면, 설치 하나로 그 자리를 대신하려고 검색하게 되죠. 그런데 막상 받으려고 하면 어디서 받는지, 로그인은 어떻게 하는지,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가 한눈에 안 들어와요. 그 세 가지부터 순서대로 보면 이렇게 돼요.

받기 전에 확인할 기본 정보

노션을 처음 켜면 하얀 화면 하나가 반겨요. 이게 뭐지 싶은데, 노션은 스스로를 노트 작성, 문서 편집, 위키 구축, 프로젝트와 작업 관리를 한데 묶어 쓰는 워크스페이스라고 소개해요. 미국 스타트업 Notion Labs가 만들었고 2013년에 처음 나왔어요. 지금은 전 세계 수천만 명이 쓴다고 해요.

설치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아요. 대부분 여기서 한 번 멈추더군요.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예요. 그래서 받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범위를 먼저 표로 붙여둘게요. 이 두 표만 봐도 설치 후에 뭘 기대하면 되는지 감이 잡혀요.

노션 기본 정보

항목 내용
만든 곳 미국 스타트업 Notion Labs
처음 나온 때 2013년
쓰는 방법 웹 브라우저 / Mac·Windows 데스크톱 앱 / iOS·Android 앱 / Notion 캘린더 앱
로그인 이메일 주소로 로그인
개인 무료 사용 페이지와 블록 무제한
무료 요금제 한도 파일 업로드 5MB, 게스트 10명
언어 바꾸기 사이드바 설정 → 기본 설정 → 언어와 시간 (모바일 앱은 기기 시스템 언어를 따라요)

받기 전에 확인할 기본 정보

요금제별로 무료와 유료가 갈리는 지점

무료 요금제가 어디까지인지가 제일 궁금한 지점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 사용은 무료로 충분해요. 페이지와 블록을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고, 파일 업로드는 5MB까지, 게스트는 10명까지 들어와요. 혼자 쓰는 사람이라면 파일 크기 말고는 크게 걸리는 게 없어요.

유료로 넘어가는 기준은 '멤버'예요. 특정 페이지만 같이 볼 사람은 게스트로 초대하면 되고, 워크스페이스 멤버로 추가해 같이 쓰기 시작하면 요금이 붙어요. 유료 요금제는 워크스페이스 멤버마다 부과되고, 연간 결제를 하면 할인이 붙어요. 멤버 1인당 월 요금 기준이라는 점도 같이 기억해두세요.

학생이나 교사라면 한 가지가 더 있어요. 교육기관 이메일로 인증하면 무료 교육 요금제(멤버 1명 워크스페이스)를 쓸 수 있어요. 다만 1년에 한 번 학교 이메일로 다시 인증해야 해요.

요금제별로 쓸 수 있는 범위

요금제 쓸 수 있는 범위
무료(Free) 개인 사용. 페이지·블록 무제한, 파일 업로드 5MB, 게스트 10명. Notion AI 체험판 포함
플러스(Plus) 무료 범위에 게스트 무제한 추가. Notion AI 체험판 포함
비즈니스(Business) 비공개 팀스페이스, Notion 에이전트, AI 노트, 기업 통합 검색 포함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비공개 팀스페이스와 기업용 기능 포함
교육(학생·교사) 교육기관 이메일 인증 시 무료 교육 요금제(멤버 1명 워크스페이스). 1년에 한 번 재인증

플랫폼별로 어디서 받나

받는 곳이 플랫폼마다 달라요. 이게 처음에 제일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웹은 받을 게 없고, 데스크톱은 내려받는 페이지가 따로 있고, 모바일은 앱스토어에서 찾아요.

웹 브라우저에서는 주소만 열면 바로 쓸 수 있어요. 설치 과정이 아예 없어요. 데스크톱 앱은 notion.com/desktop에서 내려받아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돼요. Mac과 Windows 둘 다 있어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각각 App Store, Google Play에서 Notion을 검색하면 나와요.

노션 캘린더는 따로 받는 앱이에요. 개인 일정과 업무 일정을 한곳에서 보는 무료 앱이고, Google 캘린더를 연동할 수 있어요.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연결하면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날짜 항목도 캘린더에서 같이 볼 수 있어요. 다만 노션 데이터베이스는 Google·iCloud 캘린더가 아니라 노션 캘린더에서만 보여요. 이건 나중에 일정을 붙일 때 한 번 걸리는 지점이에요.

플랫폼별로 어디서 받나

플랫폼 받는 곳 로그인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notion.com 입력 (설치 없음) 이메일
Mac·Windows 데스크톱 notion.com/desktop에서 내려받기 이메일
iPhone·iPad App Store에서 Notion 검색 이메일
Android Google Play에서 Notion 검색 이메일
캘린더 Notion 캘린더 앱 (Google 캘린더 연동) 이메일

데스크톱 앱을 받을 때 주소창에 입력

notion.com/desktop

계정 만들고 로그인하고 언어 바꾸기

설치 다음에 오는 건 로그인이에요. 여기서 순서를 놓치면 화면이 영어로 떠서 다시 헤매게 되더라고요. 순서대로 보면 이래요.

1. 이메일 주소를 넣고 로그인해요. 노션은 이메일로 로그인하는 방식이에요.

2. 로그인하면 내 워크스페이스가 열려요. 워크스페이스를 여러 개 쓰는 경우에는 데스크톱에서 Ctrl + Shift + 숫자로 바로 전환할 수 있어요. 숫자는 워크스페이스 선택창에서의 순서예요.

3. 화면이 영어로 나오면 사이드바의 설정 → 기본 설정 → 언어와 시간에서 한국어를 고르면 돼요. 모바일 앱은 기기 시스템 언어를 따라가서 따로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아요.

4. 여기서 무료와 유료가 갈려요. 개인은 무료 요금제로 페이지와 블록을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무료 요금제에서는 파일 업로드가 5MB까지고, 게스트는 10명까지 들어와요. 파일 업로드 5MB 제한만 주의하면 거의 다 돼요.

5. 팀원을 멤버로 추가해 같이 쓰기 시작하면 유료 요금제를 검토하게 돼요. 페이지만 같이 볼 사람은 게스트로 초대하면 되고, 플러스 이상은 게스트가 무제한이에요.

로그인까지 끝났으면 이제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뭘 눌러야 하는지가 남아요. 그건 아래에서 하나씩 볼게요.

언어를 한국어로 바꾸는 메뉴 경로

설정 → 기본 설정 → 언어와 시간

설치 직후에 이렇게 입력하면 돼요

설치 과정에서 직접 타이핑할 건 몇 개 안 돼요. 대신 설치 직후에 손이 자주 가는 입력이 있어요. 아래 것만 알아두면 첫날에 막히는 일은 거의 없어요.

  • notion.com/desktop — 데스크톱 앱을 내려받는 페이지예요. Mac과 Windows 모두 여기서 받아요.
  • notion.com/templates — 학생 플래너, 업무 관리처럼 주제별 템플릿을 둘러보고 내 워크스페이스로 복제할 때 넣어요.
  • Cmd/Ctrl + P — 검색창이 열려요. 페이지 제목으로 찾으면 가장 정확해요.
  • Cmd/Ctrl + K — 같은 검색창을 여는 또 다른 단축키예요. 최근에 본 페이지로도 바로 갈 수 있어요.
  • Cmd/Ctrl + N — 새 페이지를 바로 만들어요. 사이드바 위쪽의 새 페이지 아이콘을 눌러도 같아요.
  • Cmd/Ctrl + F — 페이지 안에서 단어를 찾을 때 써요.
  • /database — 표(데이터베이스) 블록을 넣어요.
  • # + 스페이스 — 줄 맨 앞에서 제목1을 만들어요. [] + 스페이스는 체크박스예요.

Cmd는 맥, Ctrl은 윈도우예요. 슬래시(/)로 시작하는 입력은 페이지 안 빈 줄에서 해요. 슬래시를 누르면 쓸 수 있는 블록 목록이 뜨고, 자주 쓴 블록은 메뉴 위쪽에 먼저 나와요. 뒤에 색 이름을 붙이면 글자 색도 바뀌어요.

저도 처음엔 슬래시를 몰라서 마우스로 메뉴를 한참 뒤졌어요. 슬래시 하나만 익히면 그다음부터는 키보드에서 손을 안 떼도 되더라고요.

페이지 안 빈 줄에서 체크리스트를 넣을 때

/할일목록

따라 해보기: 설치부터 첫 페이지까지

여기까지 읽었으면 실제로 한 번 해볼 차례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섯 단계면 끝나요. 각 단계에서 무엇을 입력하고 무엇이 나오는지 같이 적어둘게요.

1단계 — 받을 곳을 정해요. 컴퓨터로 쓸 거면 주소창에 notion.com/desktop을 넣어 데스크톱 앱을 내려받아요. 폰으로 쓸 거면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Notion을 검색해요. 웹으로 바로 쓸 거면 주소창에 notion.com을 넣으면 설치 없이 열려요. → 나오는 것: 설치 파일(윈도우·맥) 또는 앱 아이콘, 아니면 로그인 화면.

2단계 — 이메일로 로그인해요. 이메일 주소를 넣고 안내를 따라가면 내 워크스페이스가 열려요. → 나오는 것: 왼쪽 사이드바와 하얀 편집기로 나뉜 노션 화면. 메모 앱과 달리 화면이 좌우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엔 좀 낯설어요.

3단계 — 한국어로 바꿔요. 화면이 영어라면 사이드바의 설정 → 기본 설정 → 언어와 시간에서 한국어를 골라요. → 나오는 것: 메뉴와 안내 문구가 한국어로. 모바일 앱은 기기 시스템 언어를 따라가요.

4단계 — 새 페이지를 만들어요. 사이드바 위쪽의 새 페이지 아이콘을 누르거나, 데스크톱에서 Cmd/Ctrl + N을 눌러요. → 나오는 것: 제목 영역과 빈 내용 영역이 있는 페이지 하나. 빈 페이지 아래에 템플릿이나 표로 시작하는 옵션도 같이 보여요.

5단계 — 첫 줄을 써요. 내용 영역을 클릭하고 그냥 타이핑하면 글자가 들어가요. Enter를 누르면 새 블록(줄)이 생기고, Shift + Enter는 같은 블록 안에서 줄만 바꿔요. 여기서 /할일목록을 입력하면 체크박스가 생겨요. → 나오는 것: 오늘 할 일을 체크할 수 있는 목록 한 줄. 누르면 체크되고 취소선이 그어져요.

여기까지가 설치와 첫 시작이에요. 처음 구조는 데스크톱에서 만들고, 조회와 체크는 모바일로 하는 편이 편해요. 블록을 옮기고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작업은 큰 화면이 훨씬 수월하거든요.

새 페이지를 바로 만들 때 (데스크톱)

Cmd/Ctrl + N

잘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설치 전에 기대하는 것과 실제로 겪는 일이 조금 달라요. 아래 표는 처음 시작한 사람들이 자주 걸리는 자리만 모은 거예요. 왼쪽처럼 생각했다가 오른쪽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두 번째 줄이요. 폰만 있어도 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웹과 iOS·Android 앱이 모두 있어서 폰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다만 구조를 잡는 작업은 컴퓨터가 편해요.

기대와 실제

이렇게 생각했어요 실제로는 이렇게 하면 돼요
설치하면 뭔가 채워져 있겠지 새 페이지는 완전히 빈 화면이에요 첫 줄에 오늘 할 일 세 개만 적어보세요
컴퓨터가 없으면 못 쓰겠지 웹 브라우저와 iOS·Android 앱도 있어요 폰에서는 앱스토어에서 받아 이메일로 로그인하세요
무료면 기능이 막히겠지 개인 사용은 페이지·블록 무제한이에요 파일 업로드 5MB 제한만 기억하세요
팀이랑 같이 써도 무료겠지 멤버로 추가하면 멤버 1인당 요금이 붙어요 페이지만 같이 볼 사람은 게스트로 초대하세요(무료 10명)
회의록을 만들었는데 팀원이 못 봐요 개인 페이지에 만들면 다른 사람에게 안 보여요 팀이 같이 볼 문서는 처음부터 팀스페이스 안에 만드세요
화면이 영어로 나와요 기본 언어 설정 때문이에요 설정 → 기본 설정 → 언어와 시간에서 바꾸세요
기능이 너무 많아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슬래시를 누르면 블록 목록이 쏟아져요 페이지 → 블록 → 데이터베이스 순서로 하나씩 익히세요

다른 앱들과 뭐가 다른가

보통 메모는 구글 킵, 일정은 구글 캘린더, 프로젝트 관리는 트렐로, 문서는 구글 독스를 나눠 쓰잖아요. 노션은 이걸 한 곳에서 하려는 도구예요. 그래서 설치 관점에서 가장 큰 차이는 '몇 개를 깔아야 하나'예요.

다만 한 앱에서 다 하려면 각각을 조금씩 배워야 해요. 용도별로 딱 맞는 앱을 쓰는 게 편한 사람도 있어요. 어느 쪽이 낫다고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뭘 하려는지에 따라 갈려요.

처음부터 다 만들 필요는 없어요. 노션 공식 마켓플레이스에서 주제별 템플릿을 찾아 내 워크스페이스로 복제한 뒤 고쳐 쓰면 시작이 훨씬 가벼워져요. 다만 템플릿을 그대로 쓰기보다 내가 실제로 쓸 칸만 남기고 지우는 편이 오래 가요.

노션 하나로 쓸 때와 용도별 앱을 나눠 쓸 때

하려는 일 노션 하나로 앱을 나눠 쓸 때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메모 페이지와 블록 구글 킵 같은 메모 앱 생각을 한 곳에 모으고 싶은 사람
일정 Notion 캘린더 (Google 캘린더 연동, 노션 데이터베이스 날짜 항목도 함께) 구글 캘린더 일정과 업무를 붙여 보고 싶은 사람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베이스와 여러 가지 보기(표·보드·갤러리 등) 트렐로 같은 보드 툴 같은 데이터를 여러 모양으로 보고 싶은 사람
문서 페이지와 하위 페이지로 만드는 위키 구글 독스 매뉴얼·회의록을 계속 쌓고 싶은 사람
설치할 앱 수 앱 하나, 또는 웹 하나 용도마다 각각 앱 사이를 오가는 게 번거로운 사람

일각에서는 이런 반응도 있어요

노션을 처음 시작한 경험을 적은 글 네 편을 보면, 네 편 모두 '빈 화면 앞에서 막막했다'는 대목을 먼저 꺼냈어요. 하얀 페이지 앞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오고, 기능들은 어렵게만 느껴진다는 거예요. 심하면 설치 직후 삭제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표현까지 나와요.

기능이 많다는 점을 부담으로 보는 시각도 있어요. 선택지가 많으면 오히려 접근이 힘들어진다는 이야기예요. 실제로 한 팀에 노션을 공동 작업 툴로 들여놓으려다 실패한 사례가 한 건 있었는데, 이유는 팀원들이 어려워해서였어요. 기능을 한 번에 다 배우려 하면 이렇게 되기 쉬워요.

일각에서는 설치보다 '쓰는 방식'에서 갈린다는 반응도 있어요. 페이지를 왼쪽 사이드바에 전부 늘어놓고 위에서부터 하나씩 찾아 들어가는 방식으로 쓰면, 페이지가 수십 개를 넘어가는 순간 원하는 걸 못 찾게 된다는 거예요.

반대쪽 반응도 분명히 있어요. 한 번 손에 익으면 손 떼기 어려운 도구라는 쪽이에요. 처음엔 빈 도화지 같아 막막해도, 구조를 한 번 잡아두면 몇 달, 몇 년을 계속 확장해 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노션을 몇 년째 쓰면서도 계속 공부 중이라는 사람도 있고, 혼자 쓴다면 무료 요금제로 시작하라는 쪽이 우세해요.

정리하면, 설치 자체는 금방 끝나지만 그다음 첫 화면에서 갈린다는 반응이에요. '뭐부터 하면 돼요'라는 질문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도 그래서예요.

시작 경험에서 갈리는 지점

이런 반응이에요 왜 그렇게 느끼는지
빈 화면이 막막해요 설치하면 뭔가 채워져 있을 거라 기대하기 때문이에요
기능이 많아 부담돼요 한 번에 다 배우려 하면 접근이 힘들어져요
한 번 익히면 계속 쓰게 돼요 구조를 한 번 잡으면 몇 년을 확장해 쓸 수 있어요
혼자면 무료로 충분해요 개인 사용은 페이지·블록이 무제한이에요

설치하고 나서 조심할 점

설치 자체에서 막히는 일은 드물어요. 대신 설치하고 나서 공유 범위와 요금에서 사고가 나요. 권한, 개인정보, 돈이 걸린 부분이라 표로 한 번에 모아뒀어요.

가장 흔한 실수는 팀 문서를 개인 페이지에 만드는 거예요. 개인 페이지는 팀원에게 안 보여요. 반대로 웹 공개로 바꾸면 노션 사용자가 아닌 사람도 볼 수 있으니, 공개 범위는 한 번 더 보는 게 좋아요.

설치 후 조심할 점

항목 무슨 일이 생기나 이렇게 하면 돼요
페이지 공유 범위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바꾸면 노션 사용자가 아닌 사람도 볼 수 있어요 특정한 사람에게만 보여줄 때는 공유 메뉴에서 이름이나 이메일을 넣고 권한을 고르세요
웹 공개 링크 공개하면 링크가 퍼질 수 있어요 링크 만료 시간을 정해두세요. 댓글이나 편집은 방문자도 노션 로그인이 필요해요
개인 페이지 팀원에게 안 보여요 팀이 같이 볼 문서는 처음부터 팀스페이스 안에 만드세요
팀스페이스 공개 범위 비공개 팀스페이스는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서만 만들어져요 조직 공개가 필요하면 공개·참가 제한 설정을 쓰세요
요금 유료 요금제는 워크스페이스 멤버마다 부과돼요 페이지만 같이 볼 사람은 게스트로 초대하세요(무료 10명, 플러스 이상 무제한)
파일 업로드 무료 요금제는 5MB까지만 올라가요 큰 파일은 페이지에 링크로 붙이세요
교육 요금제 계속 무료로 유지되지 않아요 1년에 한 번 학교 이메일로 다시 인증하세요
Notion AI 무료·플러스는 체험판이에요 커스텀 에이전트는 별도 크레딧이 필요해요
검색 사이드바에 페이지를 다 늘어놓으면 못 찾아요 제목을 검색할 단어로 짓고, 대시보드 한 장을 시작 페이지로 정하세요

누구에게 맞나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 메모, 일정, 문서를 한 곳에 모으고 싶은 사람
  • 혼자 무료로 시작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팀으로 넓히려는 사람
  • 컴퓨터와 폰을 오가며 같은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
  • 페이지·블록이 무제한이라는 점이 중요한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어요.

  • 용도별로 딱 맞는 앱을 나눠 쓰는 방식이 편한 사람
  • 화면에 선택지가 많은 것 자체가 부담인 사람
  • 설치하자마자 완성된 구조가 나오길 기대하는 사람. 노션은 빈 화면에서 시작해요.
  • 팀 전체가 한 번에 익히기를 기대하는 사람. 기능을 한 번에 다 배우려 하면 팀 도입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시작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순서를 바꿔보세요. 페이지 → 블록 → 데이터베이스 순서로 나눠 익히면 훨씬 쉬워요. 처음부터 구조를 완벽하게 잡으려고 고민하기보다, 일단 적어두고 필요할 때 정리하는 편이 오래 가요.

오늘 해볼 건 하나예요. notion.com/desktop을 열어 데스크톱 앱을 받고, 이메일로 로그인한 다음, 새 페이지에 오늘 할 일 세 줄만 적어보세요.

시작 전 확인할 것

  • 쓰는 기기의 앱스토어에서 Notion이 검색되는지
  • 데스크톱이면 notion.com/desktop에서 받았는지
  • 로그인에 쓴 이메일 주소를 기억하는지
  • 설정 → 기본 설정 → 언어와 시간에서 한국어로 바뀌었는지
  • 무료 요금제는 파일 업로드 5MB, 게스트 10명까지라는 점을 알고 있는지
  • 팀이 같이 볼 문서를 팀스페이스 안에 만들었는지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