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업데이트로 새로 생긴 AI 기능과 달라진 크레딧 제도

피그마 2026 업데이트에서 달라진 점을 모았어요. Figma Make 프롬프트 기능, 3월 18일부터 적용된 크레딧 제도, Figma Sites와 MCP 연동까지 기존 사용자가 확인할 변화예요.

피그마(Figma)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클라우드 디자인 도구예요. 설치 없이 여러 사람이 같은 파일에서 동시에 작업할 수 있어서 디자이너뿐 아니라 기획자·개발자·마케터까지 같이 쓰게 됐어요. 이미 쓰고 계신 분이라면 2026년 들어 내 화면 어딘가가 달라진 걸 눈치채셨을 텐데, 바뀐 지점이 생각보다 여러 군데예요.

피그마가 지금 어디까지 왔나

피그마를 한 줄로 말하면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클라우드 UI/UX 디자인 도구예요. 프로그램을 깔 필요 없이 figma.com에 접속해 로그인하면 바로 캔버스가 열려요. 작업 파일은 클라우드에 저장돼서 버전 관리가 자동으로 되고, 한 파일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열어 실시간으로 같이 고칠 수 있어요. 구글 독스에서 여러 명이 한 문서를 동시에 편집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에요.

2016년에 나온 뒤로 피그마는 디자인 툴 순위에서 1위 자리를 지켜왔어요. 2022 Design Tools Survey에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UX/UI 디자이너, UX 리서처 등 4,260명이 참여했는데, UI 디자인과 프로토타이핑에 가장 많이 쓰는 툴로 피그마가 압도적 1위로 뽑혔어요. 2025년 UXtools 설문에서는 전 세계 디자이너의 83%가 피그마를 쓴다고 나왔고요.

처음 접하는 분을 위해 안에서 자주 쓰는 기능을 짚어두면 이래요. 반복되는 요소를 재사용하는 컴포넌트, 크기가 바뀌면 안쪽 배치가 자동으로 잡히는 오토 레이아웃, 색·폰트·그림자를 등록해두는 스타일·변수, 화면과 화면을 연결하는 프로토타입, 전 세계 디자이너가 공유한 UI 키트를 복제해 쓰는 커뮤니티예요.

그런데 2026년 들어 성격이 조금 달라졌어요. AI로 화면 초안을 뽑아주는 기능이 들어오고, 디자인한 걸 그대로 웹에 올리는 기능이 붙고, AI 코딩 도구와 연결되는 통로까지 생겼어요. 디자인만 하는 툴에서 제품 개발 플랫폼 쪽으로 넓어진 게 이번 변화의 큰 줄기예요.

아래 표는 요금과 플랫폼처럼 먼저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예요.

피그마 기본 정보

항목 내용
공식 표기 Figma
성격 브라우저 기반 클라우드 UI/UX 디자인 도구
출시 2016년
실행 환경 웹 브라우저 (데스크톱 앱도 별도 제공)
무료 플랜 Starter — 디자인 파일 3개, 파일당 페이지 3개, 버전 기록 30일
유료 플랜 Professional — 연 결제 $12/월, 월 결제 $16/월
AI 기능 Figma Make, Figma AI (모든 플랜에 월 크레딧 포함)
웹 퍼블리싱 Figma Sites (2025년 이후 추가)
개발자 기능 Dev Mode, MCP 연동, 에셋 내보내기

피그마가 지금 어디까지 왔나

이번 업데이트에서 달라진 것 한눈에

이번에 달라진 걸 먼저 꼽아보면 크게 네 가지예요. 새로 생긴 것부터 보면 Figma Make, Figma Sites, MCP 연동이고, 기존 사용자에게 바로 영향이 가는 건 AI 크레딧 제도예요.

가장 체감이 큰 건 크레딧이에요. 2026년 3월 18일부터 플랜별로 AI 크레딧 한도가 본격 적용됐어요. 무료 플랜에도 월별 크레딧이 들어오지만, 한도를 넘기면 해당 기능이 멈춰요. 예전에는 'AI 기능이 있구나' 정도였다면, 이제는 '내가 쓸 수 있는 양이 얼마인가'를 같이 봐야 하는 단계가 된 거예요.

두 번째로 체감되는 건 디자인이 밖으로 나가는 길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피그마에서 시안을 만들고 나면 실제 웹페이지로 만들기 위해 별도의 구현 단계를 거쳐야 했어요. Figma Sites가 붙으면서 그 사이가 한 번 줄었어요.

세 번째는 개발자 쪽 통로예요. 디자인을 코드로 옮기는 과정이 손에서 손으로 넘어가는 대신, AI 코딩 에이전트가 피그마 파일을 직접 읽는 방식이 열렸어요.

바뀐 항목을 시점과 함께 보면 이래요.

2026년 피그마 업데이트 요약

바뀐 것 시점 달라진 점
Figma Make 2026년 3월 (Figma 공식 블로그) 프롬프트로 디자인 생성, 한국어 프롬프트도 인식
AI 크레딧 제도 2026년 3월 18일부터 플랜별 크레딧 한도 본격 적용, 초과 시 기능 정지
Figma Sites 2025년 이후 피그마 안에서 반응형 설정·도메인 연결까지
MCP 연동 2026년 기준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결해 코드 자동 생성

Figma Make로 화면 초안이 나와요

Figma Make는 2026년 3월에 들어온 AI 기능이에요. 프롬프트,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걸 문장으로 적어 넣으면 AI가 그 화면을 디자인해줘요. 자료에 나온 예를 보면 입력 필드, 버튼, 로고 배치까지 자동으로 완성된다고 해요.

여기서 반가운 부분이 하나 있어요. Figma Make에는 Claude Sonnet과 Opus 모델이 연동돼 있어서 한국어 프롬프트도 꽤 잘 알아들어요. 영어로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에요.

처음엔 'AI가 만든 화면을 그대로 써도 되나' 싶었는데, 실제로는 빈 캔버스 앞에서 막히는 시간을 줄여주는 쪽에 가까워요. 첫 배치를 잡아주니까 거기서부터 고치는 게 훨씬 빨라요. AI가 다 해주는 게 아니라, 시작점을 대신 만들어주는 거예요.

Figma Make에 넣는 문장은 이런 식이에요.

Figma Make에 입력하는 문장

로그인 화면 만들어줘

크레딧 제도에서 달라진 부분

크레딧이 뭔지부터 짚으면, AI 기능을 쓸 때 소모되는 사용량이에요. 2026년 3월 18일부터 이 크레딧이 플랜별로 나뉘어 본격 적용됐어요. 이전까지는 AI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얼마나 쓸 수 있는지가 중요해진 거예요.

무료 플랜에도 월 크레딧이 들어와요. 그래서 Figma Make를 한 번쯤은 써볼 수 있어요. 문제는 한도를 넘기면 해당 기능이 멈춘다는 점이에요. 자료 기준으로 자주 쓰면 한 달 중간에 소진될 수 있다고 해요.

소진됐을 때 선택지는 두 가지예요. 다음 달 리셋까지 기다리거나, 유료 구독으로 추가 크레딧을 구매하거나요. Figma Make를 자주 쓸 계획이라면 유료 전환을 고민할 시점이 여기예요. 유료 Professional 플랜은 크레딧이 넉넉한 편이에요.

정리하면 이래요.

크레딧 제도 요약

구분 내용
적용 시점 2026년 3월 18일부터 플랜별 크레딧 한도 본격 적용
무료 플랜 월별 크레딧 제공, 한도 초과 시 해당 기능 정지
유료 Professional 크레딧 넉넉, 연 결제 $12/월 · 월 결제 $16/월
크레딧 소진 시 다음 달 리셋까지 대기하거나 유료 구독으로 추가 크레딧 구매

Figma Sites와 MCP까지 넓어진 범위

이번 업데이트에서 범위가 넓어진 쪽이 두 갈래 있어요. 디자인이 웹으로 나가는 쪽과 개발 코드로 넘어가는 쪽이에요.

먼저 Figma Sites는 2025년 이후 추가된 기능이에요. 피그마 안에서 디자인하고, 반응형 설정과 도메인 연결까지 할 수 있어요. 다만 피그마 서버에서 호스팅되는 방식이라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에는 한계가 있어요. 자체 서버와 확장성이 필요한 비즈니스 홈페이지라면 다른 방법을 같이 봐야 해요.

여기서 많이 오해하는 지점이 하나 있어요. 피그마는 디자인 도구이지, 홈페이지를 직접 배포하는 도구가 아니에요. Figma Sites가 생기기 전에는 시안을 만든 뒤 별도의 구현 단계가 반드시 필요했어요. 지금도 시안과 실제 배포 사이에는 구현이라는 단계가 남아 있어요.

다음은 MCP 연동이에요. MCP는 Model Context Protocol의 줄임말인데, 쉽게 말하면 AI가 다른 도구의 데이터를 읽어 쓸 수 있게 해주는 연결 규칙이에요. 2026년 기준으로 Cursor AI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와 피그마를 MCP로 연결하면, 피그마의 디자인 컴포넌트를 직접 참조해서 코드를 자동으로 만들어내는 작업 방식이 가능해졌어요.

새로 생긴 기능이 어디 있는지 못 찾겠을 때는 검색창을 쓰면 돼요. 단축키 Ctrl + / (Mac은 Cmd + /)를 누르면 Quick Actions 검색창이 떠요. 여기에 영어로 기능명을 넣으면 메뉴를 뒤지지 않고 바로 실행돼요.

기능 이름을 몰라 헤맬 때 검색창에 입력

auto layout

잘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기대와 실제가 갈리는 지점이 몇 개 있어요. 업데이트 소식만 보면 '이제 다 된다'로 읽히기 쉬운데, 실제로는 조건이 붙어 있어요.

가장 많이 어긋나는 건 AI 쪽이에요. Figma Make가 화면을 통째로 만들어준다는 건 초안을 잡아준다는 뜻이지, 완성품이 나온다는 뜻이 아니에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크레딧이 소모돼요. 무료로 무제한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금방 벽을 만나요.

또 하나는 '피그마로 홈페이지 만들기'예요. Figma Sites가 생기면서 피그마 안에서 반응형 설정과 도메인 연결까지 가능해졌지만, 호스팅이 피그마 쪽에서 이뤄지는 방식이라 커스터마이징에 제한이 있어요.

무료 플랜 쪽도 기대와 실제가 달라요. 핵심 기능은 다 쓸 수 있지만, 팀 라이브러리와 버전 기록에는 제한이 걸려요.

표로 나란히 보면 이래요.

기대와 실제

이렇게 기대해요 실제로는
AI가 화면을 다 만들어줄 것 프롬프트 결과는 초안이고, 크레딧도 소모돼요
피그마로 홈페이지가 바로 완성될 것 Figma Sites는 피그마 서버 호스팅이라 커스터마이징에 제한이 있어요
무료로 AI를 무제한 쓸 수 있을 것 무료도 월 크레딧 한도가 있고, 넘으면 기능이 멈춰요
무료 플랜에서도 팀 라이브러리를 쓸 수 있을 것 팀 라이브러리는 무료 플랜에서 쓸 수 없어요
버전을 언제든 되돌릴 수 있을 것 무료 플랜은 버전 기록이 30일까지만 보관돼요

다른 도구와 비교하면

피그마만 놓고 보면 기준이 안 잡히니까, 자주 같이 언급되는 선택지와 축을 맞춰봤어요.

먼저 포토샵과는 결이 달라요. 포토샵은 사진 보정과 합성에 특화된 래스터(픽셀) 기반 도구고, 피그마는 UI/UX 디자인에 특화된 벡터 기반 도구예요. 협업 방식도 달라요. 포토샵은 파일을 주고받아야 하지만, 피그마는 구글 독스처럼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한 파일에서 작업해요. 웹 디자인이나 앱 화면 설계에는 피그마가 표준이고, 사진 편집에는 포토샵이 맞아요.

Pixso는 피그마와 비슷한 사용 경험을 노리는 대안이에요. 한국어 UI를 전면에 내세우고, Dev Mode에 해당하는 D2C(Design to Code, 디자인을 코드로 바꿔주는 기능)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 달라요. 피그마 사용자라면 거의 학습 없이 쓸 수 있다는 설명도 있어요.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할 건 아니고, 상황별로 맞는 쪽이 달라요. 아래 표는 축만 나란히 놓은 거예요.

피그마와 Pixso 비교

비교 축 Figma Pixso
한국어 UI 공식 도움말 한국어 제공 메뉴·도구·설정 전부 한국어
Design to Code Dev Mode로 CSS·치수·색상 추출 D2C 기능을 무료로 제공
AI 기능 Figma Make, 크레딧 제도 적용 디자인 구성·와이어프레임·이미지 편집 자동화
요금 무료 Starter + 유료 Professional 핵심 기능 대부분 무료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업계 표준 워크플로우와 개발자 핸드오프가 중요할 때 한국어 환경과 무료 D2C를 같이 챙기고 싶을 때

일각에서는 이런 반응도 있어요

업데이트를 두고 나온 이야기는 양쪽으로 갈려요.

먼저 쓰는 사람이 늘었다는 쪽이에요. 2022 Design Tools Survey에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UX/UI 디자이너, UX 리서처 등 4,260명이 참여했고, UI 디자인과 프로토타이핑에 가장 많이 쓰는 툴로 피그마가 1위를 차지했어요. 2025년 UXtools 설문에서는 **전 세계 디자이너의 83%**가 피그마를 쓴다고 나왔어요. AI 기능과 웹 퍼블리싱이 붙으면서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반대쪽 이야기도 있어요. 일각에서는 피그마가 만능은 아니라는 반응이 나와요. '피그마로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건 시안을 만드는 것이고, 실제 배포까지 가려면 구현 단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크레딧 제도에 대해서도 자주 쓰면 한 달 중간에 소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 파일 3개 제한과 버전 기록 30일 제한 때문에 무료로는 오래 못 버틴다는 의견도 있고요.

정리하면 도구 자체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고, 요금과 사용량 제한 쪽에서 갈리는 모습이에요.

설문에 나타난 사용 규모

조사 표본 결과
2022 Design Tools Survey 디자이너·리서처 등 4,260명 UI 디자인·프로토타이핑 툴 1위
2025 UXtools 설문 전 세계 디자이너 83%가 피그마 사용

조심할 점

돈과 저장 쪽에서 걸리는 것들을 사실만 적어둘게요. 이 조건만 알고 시작하면 중간에 당황할 일은 줄어요.

가장 먼저 걸리는 건 크레딧이에요. 무료 플랜에도 월 크레딧이 들어오지만 한도를 넘으면 AI 기능이 멈춰요. 추가 크레딧은 유료 구독으로 사는 방식이에요. Figma Make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면 이 지점에서 한 번 멈추게 돼요.

무료 플랜의 파일 제한도 실무에서 크게 걸려요. 디자인 파일 3개, 파일당 페이지 3개까지예요. 프리랜서라도 클라이언트와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리면 금방 차요. 다만 뷰어는 무제한이라, 팀원에게 공유해서 피드백을 받는 건 자유롭게 돼요.

버전 기록은 무료 플랜에서 30일까지만 보관돼요. 오래된 버전으로 되돌리려면 유료 플랜이 필요해요.

폰트도 한 번 걸려요. 웹 버전 피그마는 구글 폰트만 기본 지원해요. Pretendard 같은 로컬 폰트를 쓰려면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거나 Font Installer 플러그인을 써야 해요. 안 하면 폰트가 깨져 보여요.

표로 묶으면 이래요.

시작 전에 확인할 조건

항목 내용
AI 크레딧 한도 초과 시 기능 정지, 추가 크레딧은 유료 구독으로 구매
파일 개수 무료 플랜은 디자인 파일 3개, 파일당 페이지 3개
버전 기록 무료 플랜은 30일까지만 보관
팀 라이브러리 무료 플랜에서는 사용 불가
폰트 웹 버전은 구글 폰트만 기본 지원, 로컬 폰트는 데스크톱 앱이나 Font Installer 플러그인 필요
공유 이메일 초대나 링크 복사로 공유, 뷰어는 무제한

누구에게 맞나

업데이트 내용을 다 보고 나면 결국 '나한테 해당되나'가 남아요. 갈라서 보면 이래요.

이런 분에게 맞아요.

  • 이미 피그마를 쓰고 있고, AI로 초안 잡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
  • 디자인을 코드로 넘기는 과정을 자동화하고 싶은 개발자
  • 시안을 만든 뒤 웹에 올리는 것까지 한 곳에서 해보고 싶은 분
  • 팀 협업과 디자인 시스템 운영이 필요한 분
  •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배너나 앱 시안을 직접 만들어야 하는 기획자·마케터

이런 분에게는 안 맞아요.

  • AI 크레딧 한도가 신경 쓰여서 무제한으로 쓰고 싶은 분
  • 무료로만 오래 쓰면서 파일을 여러 개 만들어야 하는 분
  • 자체 서버와 확장성이 필요한 비즈니스 홈페이지를 만들려는 분
  • 사진 보정이나 합성이 주 목적인 분

업데이트는 결국 '내가 쓰던 흐름이 어떻게 바뀌나'의 문제예요. 크레딧이 붙었으니 쓰는 양을 한 번 보게 되고, Figma Sites가 생겼으니 시안 다음 단계까지 시야에 들어와요. 예전과 달라진 건 기능이 늘어난 것보다 어디까지가 내 몫인지가 분명해진 것에 가까워요.

오늘 해볼 건 하나예요. 피그마를 열고 Quick Actions를 띄워서, 새로 생긴 기능 이름을 한 번 검색해보세요.

시작 전 확인할 것

  • 무료 플랜 파일 3개·페이지 3개 제한에 내 작업이 들어가는지
  • 이번 달 남은 AI 크레딧이 얼마인지
  • 버전 기록 30일 제한이 내 작업 주기와 맞는지
  • 팀 라이브러리가 필요한 작업인지
  • 로컬 폰트를 쓸 거라면 데스크톱 앱이나 Font Installer가 준비됐는지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