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사용법 처음 5분에 프롬프트 이렇게 입력해요

미드저니 사용법을 처음 시작할 때 실제로 입력하는 프롬프트 예시와 U·V 버튼 사용 순서, 자주 하는 실수와 조심할 점까지 한 번에 볼 수 있게 담았어요.

미드저니(Midjourney)는 영어로 짧게 적은 설명을 읽고 그 설명에 맞는 그림을 만들어주는 이미지 생성 AI예요. 계정은 만들었는데 채팅창에 뭘 쳐야 할지 모르겠다면, 궁금한 건 결국 두 가지예요. 어떤 문장을 넣는지, 그리고 나온 네 장 중에 뭘 누르는지요.

미드저니는 대화가 아니라 주문서를 받는 도구예요

미드저니는 텍스트로 적은 설명을 읽고 그 설명에 맞는 그림을 만들어주는 이미지 생성 AI예요. 이런 방식을 텍스트-투-이미지(Text-to-Image), 그러니까 '글을 그림으로 바꾸는 방식'이라고 불러요. 설명을 넣으면 그림이 나온다는 점만 알면 시작은 충분해요.

만든 곳은 샌프란시스코의 독립 연구소예요. 규모는 약 60명이고, 손동작을 인식하는 리프 모션(Leap Motion)을 함께 세운 데이비드 홀츠가 이끌고 있어요. 2022년 7월 12일 오픈 베타로 문을 열었고, 1년 만에 1,500만 명이 쓸 만큼 빠르게 퍼졌어요. DALL·E, 스테이블 디퓨전과 함께 가장 널리 쓰이는 이미지 생성 도구 중 하나로 꼽혀요.

여기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이 하나 있어요. 미드저니는 챗GPT 같은 대화형 AI가 아니에요. "고양이 그려줘" 하고 넣은 다음 "더 귀엽게"라고 덧붙이는 방식이 아니에요. 원하는 그림에 대한 설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쉼표나 공백으로 나열해서 넣어야 해요. 대화를 주고받는 게 아니라 주문서 한 장을 써서 내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처음엔 이렇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국어로 친절하게 길게 썼는데 왜 결과가 엉뚱하지?" 미드저니는 영어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2025년 8월 기준으로도 프롬프트는 영어로 쓰는 편이 완성도가 높아요. 영어가 부담되면 번역기를 한 번 거치거나, 챗GPT나 제미나이에게 "미드저니에 넣을 영어 프롬프트로 바꿔줘"라고 부탁하는 방법도 많이 쓰여요.

용어 하나만 정리할게요. **프롬프트(prompt)**는 미드저니에 넣는 입력값 전부를 말해요. 그림 설명도, 비율 같은 옵션도, 참고 이미지도 다 프롬프트예요. 앞으로 이 단어가 계속 나오니까 "내가 채팅창에 넣는 글" 정도로 기억해두면 돼요.

미드저니는 대화가 아니라 주문서를 받는 도구예요

기본 정보는 이 표 하나면 충분해요

결제 전에 알아야 할 것부터 표로 정리할게요. 여기만 봐도 시작에 필요한 값은 대부분 나와요.

미드저니 기본 정보

항목 내용
만든 곳 샌프란시스코의 독립 연구소(약 60명 규모), 리프 모션 공동창립자 데이비드 홀츠가 이끌어요
출시 2022년 7월 12일 오픈 베타
사용 경로 midjourney.com 웹 인터페이스, 또는 디스코드
무료 체험 2023년 3월 30일부로 종료되어 지금은 유료 구독만 있어요
요금 시작가 월 $10부터(베이직)
플랜 베이직, 스탠다드, 프로 (+ Mega)
한 번에 나오는 그림 4장
생성 시간 Fast 모드는 약 60초, Relax는 대기 인원에 따라 더 걸려요
프롬프트 언어 영어에 최적화
만든 그림 공개 기본은 갤러리 공개, 비공개는 Stealth Mode(프로 이상)

처음 켰을 때 5분 안에 하는 세팅

미드저니는 두 곳에서 쓸 수 있어요. midjourney.com 웹 인터페이스와 디스코드예요. 웹은 2024년에 나왔고 실시간 생성 미리보기, 이미지 관리, 기본 편집 도구를 한 화면에서 쓸 수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더 편해요. 디스코드는 채팅창에 명령어를 넣는 방식이라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그림과 프롬프트가 실시간으로 흐르는 채널을 볼 수 있어요.

웹으로 시작한다면 로그인한 뒤 입력창에 바로 프롬프트를 넣으면 돼요. 디스코드로 시작한다면 미드저니 서버에 들어가 newbie 채널로 가면 돼요. 채널이 여러 개라 정신이 없다면, 디스코드에서 + 아이콘으로 개인 서버를 하나 만들고 거기에 미드저니 봇을 초대하면 남의 메시지에 섞이지 않고 내 작업만 볼 수 있어요.

그다음에 딱 한 가지만 더 하면 돼요. 모델 버전을 미리 정해두는 거예요. 안 해두면 프롬프트를 넣을 때마다 버전을 직접 붙여야 하는데, 한 번 정해두면 그냥 쓰면 돼요.

채팅창에 입력해 모델 버전을 미리 정해두기

/settings

이렇게 말하면 돼요

설정 화면이 뜨면 Midjourney Model V6를 눌러주세요. 이렇게 해두면 프롬프트 뒤에 버전을 따로 안 적어도 자동으로 최신 버전이 적용돼요. 그림을 만들 때 쓰는 명령어는 /imagine 하나예요. 그 뒤에 prompt를 붙이고 그림 설명을 영어로 이어 쓰면 돼요.

프롬프트를 쓸 때는 순서를 정해두면 훨씬 편해요. 미드저니 프롬프트 안내에서도 대상, 매체, 환경, 조명, 색상, 분위기, 구도로 나눠서 채우는 걸 권해요. 전부 다 넣을 필요는 없고, 원하는 게 뚜렷한 것부터 두세 개만 골라도 결과가 확 달라져요. 대상은 person, animal, object 같은 것, 매체는 photo, painting, illustration, 환경은 indoors, outdoors, underwater, 조명은 soft, neon, studio lights 같은 식이에요.

길게 쓴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극적인 조명"처럼 짧게 끊는 표현이 "드라마틱한 분위기와 강렬함을 만드는 조명"보다 잘 먹어요. 미드저니는 부정 표현도 자주 무시해요. "케이크 없이"라고 쓰면 오히려 케이크가 나올 수 있어요. 원하지 않는 건 아예 언급하지 않는 게 기본이고, 꼭 빼야 하면 파라미터로 처리해요.

1) 가장 단순한 첫 그림 — 바다 위 노을

/imagine prompt a beautiful sunset over the ocean, golden hour lighting

2) 사진처럼 나오게 — 강아지

/imagine prompt golden retriever puppy playing in a flower field, sunny day, professional photography

3) 키워드 한 단어로 분위기 잡기 — 미래 도시

/imagine prompt cyberpunk city

4) 가로 비율 지정 — 숲

/imagine prompt peaceful forest, soft morning light --ar 16:9

5) 원하지 않는 요소를 파라미터로 빼기 — 갑옷 없는 기사

/imagine prompt knight on horseback --no armor

6) 세로 화면 — 앱 인터페이스

/imagine prompt a meditation app interface, clean minimal UI, soft gradient, light mode --ar 9:19

대시 두 개(--)로 시작하는 부분을 매개변수, 그러니까 파라미터라고 불러요. --ar 16:9는 가로세로 비율, --no는 빼고 싶은 요소예요. --seed 뒤에 숫자를 넣으면 같은 프롬프트와 시드값으로 비슷한 결과를 다시 뽑을 수 있고, --iw는 참고 이미지를 넣었을 때 그 이미지가 얼마나 반영될지를 0에서 2 사이로 정하는 값이에요.

그림 안에 글자를 넣고 싶으면 원하는 문구를 쌍따옴표로 감싸면 돼요. 세로형 이미지처럼 비율이 중요한 작업이라면 설명 뒤에 --ar을 붙이는 습관이 편해요. 파라미터는 항상 프롬프트 맨 마지막에 붙여요.

따라 해보기, 첫 그림 한 장 끝까지

한 가지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볼게요. 목표는 네 장 중 한 장을 골라 저장하는 것까지예요.

1단계. 프롬프트 한 줄 넣기 채팅창이나 웹 입력창에 /imagine을 쓰고 뒤에 prompt, 그다음 그림 설명을 영어로 적어요. 위에서 봤던 노을 문장을 그대로 써도 좋아요. 넣고 엔터를 누르면 돼요.

2단계. 1분쯤 기다리기 잠시 뒤 서로 다른 네 장의 그림이 한 화면에 나와요. 같은 설명을 넣어도 네 장이 다 다르게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Fast 모드에서는 보통 1분 안쪽에 나와요. Relax 모드는 기다리는 사람이 많으면 더 오래 걸릴 수 있어요.

3단계. 버튼 읽기 네 장 아래에 두 줄의 버튼이 붙어 있어요. 숫자는 왼쪽 위 그림부터 1, 2, 3, 4예요.

  • U1~U4 — Upscale의 약자예요. 고른 그림의 해상도를 올려줘요.
  • V1~V4 — Variation의 약자예요. 고른 그림을 기준으로 비슷한 변형 네 장을 새로 만들어요.
  • 🔄 — 지금 네 장 말고 완전히 새로운 네 장을 만들어요.

4단계. 마음에 드는 번호 누르기 두 번째 그림이 마음에 들면 U2를 눌러요. 그러면 그 그림이 더 크고 선명하게 다시 나오고, 그 아래에 Vary(Subtle), Vary(Strong), Vary(Region), Zoom Out, Pan 같은 추가 버튼이 열려요. Vary(Region)은 이미지에서 원하는 부분만 골라 그 부분만 다시 그리게 하는 기능이에요. Zoom Out은 원본을 가운데 그대로 둔 채 캔버스를 바깥으로 넓히고, Pan은 원하는 방향으로 장면을 50%씩 늘려줘요.

5단계. 저장하기 마음에 들면 이미지를 눌러 저장하면 돼요. 완전히 마음에 안 들면 🔄를 눌러 새로 뽑거나, 프롬프트에서 마음에 안 든 부분만 고쳐 다시 넣으면 돼요. 같은 프롬프트와 시드값을 그대로 쓰면 결과를 훨씬 비슷하게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처음 몇 장은 마음에 안 드는 게 당연해요. 잘 나온 그림보다 안 나온 그림이 알려주는 게 더 많아요. 어떤 단어를 넣었을 때 결과가 어긋났는지 하나씩 지워보면 금방 감이 잡혀요.

잘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기대와 실제를 나란히 두면 헷갈릴 일이 줄어요.

이렇게 기대하면 어긋나요

이렇게 기대해요 실제로는 이래요
한국어로 길게 설명하면 더 잘 나올 거예요 영어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짧고 구체적인 영어 나열이 더 잘 먹어요
"더 밝게" 하고 이어서 말하면 반영될 거예요 대화형이 아니에요.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고쳐서 다시 넣는 편이 나아요
"나무 없이"라고 쓰면 나무가 빠질 거예요 부정 표현은 자주 무시돼요. --no 파라미터로 빼거나 아예 언급하지 마세요
한 번에 원하는 그림이 나올 거예요 네 장이 나오고, 그중 고르고 변형하는 과정을 몇 번 거쳐요
그림 안에 정확한 글자가 들어갈 거예요 쌍따옴표로 감싸면 글자를 만들 수 있지만 손과 글자는 아직 약한 편이에요
넣으면 바로 나올 거예요 Fast 모드는 약 60초, Relax는 대기 인원에 따라 더 걸려요
참고 이미지를 넣으면 그대로 따라올 거예요 구도와 색까지 참고하지만 그대로 복사하지는 않아요. --iw로 반영 정도를 조절해요

디스코드와 웹, 그리고 다른 도구들

어디서 그릴지, 무엇으로 그릴지는 취향과 상황에 따라 갈려요. 비교 축은 "화면이 얼마나 단순한가"와 "다른 사람의 프롬프트를 얼마나 볼 수 있는가" 두 가지로 잡아봤어요.

쓰는 곳과 다른 도구 비교

도구 이런 점이 달라요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미드저니 웹 실시간 생성 미리보기, 이미지 관리, 기본 편집 도구를 한 화면에서 써요 채팅창 없이 단순하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
미드저니 디스코드 다른 사람의 그림과 프롬프트가 실시간으로 흐르는 채널을 볼 수 있어요 남들이 어떻게 썼는지 보면서 배우고 싶은 사람
DALL·E 3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무료로 쓸 수 있고 이미지 속 글자 표현이 강해요 돈을 쓰기 전에 먼저 맛보고 싶은 사람
스테이블 디퓨전 오픈소스라 내 컴퓨터에서 돌릴 수 있고 횟수 제한이 없어요 직접 세팅하고 커스터마이즈하는 걸 즐기는 사람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라이선스가 있는 콘텐츠로 학습해 상업적 활용이 안전하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연동돼요 어도비 툴 안에서 작업을 끝내고 싶은 사람

일각에서는 이런 반응도 있어요

입문 가이드 글 다섯 편을 보면, 그중 네 편이 "처음엔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온다"는 이야기를 본론보다 먼저 꺼내요. 그만큼 초반에 어긋나는 경험이 흔하다는 뜻이에요.

긍정 쪽 이야기도 분명해요. 처음 시작한 초보도 손쉽게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평, 몇 분 만에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평이 여러 편에서 나와요. 실제로 써본 사람들은 결과물의 질감과 조명 표현이 여전히 강하다고 말해요. 같은 설명을 넣어도 매번 다른 네 장이 나오는 점을 장점으로 보는 사람도 많아요.

반대로 걸리는 지점은 이렇게 갈려요. 한 편은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툴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쓰는 방식"이라고 짚었어요. 또 다른 편은 매일 쓰는 사람도 처음부터 잘 쓰지는 못했다고 적었어요. 무료 체험이 없어서 결제를 먼저 해야 한다는 점, 프롬프트를 영어로 써야 한다는 점, 디스코드가 익숙하지 않다는 점도 자주 나오는 불만이에요.

쓰는 곳에 대한 선호도 갈려요. 초보자에게는 화면이 단순한 웹 버전을 추천하는 쪽이 있고, 반대로 커뮤니티 경험과 고급 기능까지 쓰려면 여전히 디스코드가 낫다고 보는 쪽도 있어요. 어느 한쪽이 정답이라기보다 무엇을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갈리는 지점이에요.

결국 여러 편이 입을 모으는 조언은 하나예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도 프롬프트를 조금씩 바꿔 여러 번 넣어보라는 것. 월정액이라 마음껏 실험해도 추가 요금이 붙지 않는 점이 이 과정을 도와줘요.

조심할 점

돈과 공개 범위는 시작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과장 없이 사실만 정리할게요.

시작 전에 알아둘 것

무엇을 조심하나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무료 체험이 없어요 2023년 3월 30일부로 종료됐어요. 결제 전에 베이직(이미지 200개 제한)과 스탠다드·프로(무제한)를 견줘보세요
만든 그림이 기본 공개돼요 결과물은 갤러리에 공개되는 게 기본이에요. 비공개로 만들려면 Stealth Mode가 들어간 프로나 Mega 플랜이 필요해요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유료 구독자는 만든 이미지에 대한 권리를 갖고 상업적으로 쓸 수 있어요. 다만 연 매출 100만 달러가 넘는 기업을 위해 이미지를 만들 때는 프로나 Mega가 필요해요
Fast 시간이 소진될 수 있어요 Fast 모드는 정해진 시간을 쓰고 다 쓰면 Relax로 넘어가요. Relax는 무제한이지만 더 기다려야 해요
프롬프트에 개인정보 이름, 연락처, 사내 자료처럼 공개되면 곤란한 내용은 프롬프트에 넣지 마세요
부정 표현의 오작동 "케이크 없이"가 케이크를 부르는 경우가 있어요. 빼고 싶은 건 --no로 처리하거나 아예 쓰지 마세요
이미지 학습과 저작권 AI 이미지 생성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쟁점이에요. 상업적으로 쓸 때는 결과물의 권리 범위를 확인하고 쓰는 편이 안전해요

누구에게 맞나

맞는 사람부터 볼게요. 블로그 썸네일이나 SNS 이미지를 매번 스톡 사이트에서 뒤지는 사람, 같은 콘셉트로 여러 버전이 필요한 사람, 설명만으로 분위기 있는 그림을 뽑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아요. 디자이너 없이 기획한 느낌을 바로 이미지로 확인하고 싶을 때 특히 편해요. 캐릭터 얼굴을 여러 장면에서 똑같이 유지해야 하는 작업에도 참고 이미지를 쓰는 방법이 있어요.

안 맞을 수도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림 안에 정확한 문구가 꼭 들어가야 하거나 한글 텍스트가 필요한 작업, 손가락처럼 세밀한 표현이 중요한 작업은 다른 도구를 같이 보는 게 나아요. 무료로만 쓰고 싶은 사람에게도 지금은 선택지가 아니에요.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고 싶은 사람은 스테이블 디퓨전 쪽이 더 맞아요.

오늘 해볼 건 하나예요. 입력창에 이 한 줄을 넣고 1분만 기다려보세요. 마음에 안 들어도 괜찮아요. 그 네 장이 다음 프롬프트를 어떻게 고칠지 알려줄 거예요.

오늘 그대로 넣어볼 첫 프롬프트

/imagine prompt a beautiful sunset over the ocean, golden hour lighting

시작 전 확인할 것

  • /settings에서 Midjourney Model V6로 설정해뒀는지 확인해요
  • 프롬프트를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로 적었는지 봐요
  • 원하지 않는 요소를 문장 안에 쓰지 않았는지 살펴봐요
  • 비율이 중요하면 마지막에 --ar을 붙였는지 확인해요
  • 네 장이 나오면 U는 해상도, V는 변형이라는 걸 기억하고 눌러요
  • 만든 그림이 기본 공개된다는 점을 염두에 둬요

참고 링크